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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첫 발견…사망 확인, 13명 수색 중 | 소방당국은 무인 소방로봇을 먼저 투입해 내부 상황을 확인한 뒤, 건축물 안전진단을 거쳐 오후 10시25분부터 구조대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했다. 현재 수색은 붕괴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공간을... |
|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붕괴 지점에 있을 듯…철거 수색 예정” | 소방당국은 안전 진단 결과에 따라 붕괴 지점의 철거와 수색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21일 오전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21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
| 도봉구, ‘봄철 재난 위험 차단’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 공사를 진행한다. 오 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와 시설물 균열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시기인 만큼, 그 어느... |
|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4명 중 10명 숨진 채 발견 | 진입이 가능한 내부 수색은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무너진 해당 건물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마치는 대로 추가 수색을 진행할 방침이다. 피해 수습과 지원 작업도 본격화됐다. 정부는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
| 대전 車공장 화재 ‘밤샘 수색’... 실종 14명중 1명 숨진채 발견 |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 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
|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본관 주차장에 있는 듯” | 붕괴된 곳은 본관 주차장이 있는 곳으로, 당국은 해당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진행한 뒤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3분께 공장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된 데 이어 이날 오전 0시20분께... |
| 李대통령 "대전 화재, 인명 구조 위해 장비·인력 총동원 지시" | 7시 12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후 8시30분 기준 95∼98% 진화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방침이다. |
| 공장 2·3층서 10명 숨진 채 발견‥4명 수색 중 | 소방당국은 우선 구조견을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붕괴 구조물에 대한 추가 안전진단을 마치는 대로 건물 잔해를 해체하면서 본격 수색 작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사고 현장에는 갑작스런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온... |
|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1명 사망…남은 실종자 13명 수색 '총력전' |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현장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1조로 구조대를 옥내에 투입했다”고 보고했다. 다만 수색 여건은 여전히... |
| 대전 화재 현장서 시신 다수 발견…당국 "6명 추정" |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전날 오후 10시 25분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해 밤샘 수색 작업에 나섰다. 화재가 발생한 시점이 당일 오후 1시 17분쯤으로 직원 휴게시간이었던 만큼 2층 휴게실과 3층 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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